과일주, 약주
2020년 09월25일 (09:1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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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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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수시
재료 : 오미자 200g, 소주(35%) 1.8리터

오미자(건조)는 술로 담그면 하루만에도 붉은색이 침출되며 1주일 정도만 지나도 그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나 1개월 정도면 그 맛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만드는 방법
1) 오미자는 찬물에도 쉽게 물러지므로 흐르는 물에 흔들어주면서 빠르게 씻어 낸 후 그대로 물기를 뺀 후에 그늘에서 말린다
2) 용기에 오미자와 소주를 붓고 밀봉하여 침출 및 숙성을 시킨다.
3) 오미자는 1주일만 지나도 마실 수 있으나 1개월 후에 재료를 건져내고 맑은 술만 다른 병에 담아 숙성시킨다.

마시는 방법
오미자주는 신맛이 강하면서도 나머지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상큼한 술이다. 신맛이 강할 때는 꿀을 첨가하여 마시면 좋고 특히 더운 여름날 얼음을 첨가하여 시원하게 마시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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