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주, 약주
2020년 09월25일 (09:41)/am
 
    ·Î±×ÀÎ
   
 


   용과 리큐르는 어떻게 만드나...
   딸기술,키위술 중간에 과일(...
   귤주 딸기주
   요즈음...
   소주 20도를 사용했으면...
 
 


봄 (5) 여름 (10) 가을 (6) 겨울 (3) 4계절(수시) (3) 약용주(건강주) (15)
송화주
wine  
thdghkwn.jpg (115.4 KB)   Download : 132


시기 : 5월 송화가 터지기 전에
재료 : 송화500g, 소주(35%) 1.8리터

송화는 소나무의 꽃송이로 5월이 되면 소나무 새순에 작은 알맹이가 생기는데 처음에는 녹색 빛을 띠다가 점차 노란색으로 커지면서 익어간다. 5월말경이 되면 익어서 결국 터지는데 술을 담글 때는 터진 송화가루보다는 터지기 직전의 송화를 사용해야 보기에도 좋고 술이 탁해지지 않으며 맛과 향이 더 좋다.

만드는 방법
1) 깨끗한 산속 소나무의 송화를 터지기 직전에 채취한다.
2) 송화는 씻기가 어려우니 가볍게 흐르는 물에 씻어 주거나 이물질을 조심스레 털어낸다.
3) 용기에 송화를 담고 소주를 부은 후 밀봉하여 침전 및 숙성한다.
4) 3개월이 지나면 송화가 터지지 않게 조심스럽게 건져낸 후 맑은 술을 다른 병에 담아 숙성시킨다.

마시는 방법
송화주는 황금빛 송화향이 강한 술로 술 자체의 모양도 예쁘지만 그 맛도 아름답다. 얼음에 희석하여 시원한 송화주를 한 모금 입에 넣으면 그 솔 향이 입안 가득 퍼져 온몸이 상쾌해진다.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wine2080

     

술만들도구및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