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주, 약주
2020년 09월25일 (10:1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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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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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7 ~ 8월
재료 : 솔방울500g, 소주(35%) 1.8리터

소나무과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잎의 수에 따라 2엽송과 5엽송으로 구분하는데 약재로 사용하거나 식용하는 소나무는 솔잎이 2개로 나오는 2엽송으로 적송이다.

소나무로 담글 수 있는 술의 종류는 많다. 소나무 꽃송이, 새순, 솔방울, 솔잎 등으로도 개성이 강한 좋은 술을 만들 수 있는데 그 채취하시는 시기에 따라 분류해보면
1) 송화주 : 소나무 꽃송이로 담근 술 > 5월
2) 송순주 : 소나무 새순으로 담근 술 > 6월
3) 솔방울주 : 소나무의 새솔방울로 담근 술 > 7~8월4) 송엽주 : 솔잎으로 담근 술 > 수시, 늦가을

만드는 방법
1) 솔방울은 씻기가 어려우니 깨끗한 산속의 소나무에서 새 솔방울을 채취하여 이물질만 가볍게 털어낸다.
2) 용기에 솔방울을 담고 소주를 부은 후 밀봉하여 보관한다. 소나무로 술을 담글 때에는 용기의 밀봉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술을 담근 후 며칠이 지나면 내부에서 가스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는데 가능하면 술 담그는 초기에 1~2번 가스를 빼주는 것이 좋다.
4) 3개월이 지나면 마실 수 있으며 재료는 나둔 채 계속 침출 및 숙성을 시켜도 된다.  

마시는 방법
솔방울주는 붉은색의 솔향기 강한 술로 한 잔 마시면 솔향이 입가에 느껴지면서 상쾌한 기분이 몸 전체에 퍼지는 황홀한 술이다. 다른 술에 칵테일 하기보다는 제맛으로 즐기는 것이 좋으며 얼음을 첨가하여 시원하게 마시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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