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주, 약주
2020년 09월25일 (08:2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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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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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9~10월, 수시 (한약건재상에서 구입)
재료 : 국화, 소주(30~35%) 4~5배 (말린 국화는 6~7배)

국화꽃을 채취하기 힘들면 한약건재상에 감국이라는 상품으로 판매되는 말린 국화를 구입하면 되는데 직접 채취한 생화로 술을 담그는 것이 훨씬 예쁘다. 꽃집에서 파는 국화는 농약 등 여러 약품처리 등을 하므로 술로 담글 수 없다.

만드는 방법
1) 국화를 채에 받쳐 흐르는 물에 뒤적거려 주면서 가볍게 씻어준 후 물기를 뺀다.
2) 용기의 약 1/4~1/5 정도의 분량만큼 국화를 넣은 후 나머지 부분은 소주로 채운다. 말린 국화는 용기의 1/6~1/7 정도만 채워도 충분하다.
3) 2개월 정도 지나면 재료는 채에 받쳐 걸러내고 병입하여 보관한다.

마시는 방법
국화주는 연한 황금색으로 은은한 국화향과 쌉쌀한 맛이 일품인 약술이다. 국화향 그대로 느끼면서 스트레이트나 얼음을 첨가하여 마시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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