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주, 약주
2021년 07월31일 (09:01)/pm
 
    ·Î±×ÀÎ
   
 


   용과 리큐르는 어떻게 만드나...
   딸기술,키위술 중간에 과일(...
   귤주 딸기주
   요즈음...
   소주 20도를 사용했으면...
 
 


봄 (5) 여름 (10) 가을 (6) 겨울 (3) 4계절(수시) (3) 약용주(건강주) (15)
진달래주
wine  
wlsekffo.jpg (231.7 KB)   Download : 119


시기 : 4월
재료 : 진달래, 소주 30~35% (매화의 3~4배)

진달래는 4월 정도면 전국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꽃으로 4월에 잎보다 먼저 피며 진달래꽃, 두견화 또는 참꽃이라고 하여 생으로 먹기도 하고, 화전(花煎)이나 두견주(杜鵑酒)의 재료가 된다.

진달래꽃을 수집할 때는 색이 비슷한 다른 꽃과 섞이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특히 독성이 있는 철쭉과는 생김새가 비슷하여 혼동할 수 있으니 구별법은 익혀 두는 것이 좋다.

[진달래와 철쭉 구별법]

1. 진달래는 꽃이 먼저 피었다 지면서 잎이 나오지만 철쭉은 잎이 먼저 나오거나 잎과 꽃이 같이 핀다.
2. 진달래는 보통 4월 정도에 꽃이 피고 철쭉은 5월경에 꽃이 핀다.
3. 철쭉은 꽃잎 안쪽에 깨알 같은 검은 점은 있으나 진달래는 그런 점이 없다.
4. 진달래는 꽃잎이 둥근 형태로 부드럽지만 철쭉은 길쭉하게 뻗어 있다.

만드는 방법

1) 채취한 진달래의 꽃술은 제거 하고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는다
2) 손질한 진달래를 용기의 약 1/3정도만 넣은 후 나머지 부분은 소주로 채운다.
3) 약 3~4개월 정도 지나면  호박색의 술이 되는데 재료는 간단하게 채에 받쳐 걸러도 깨끗하게 건져낼 수 있다.
4)  재료를 거르면 잘 밀봉하여 보관을 하고 바로 술을 음용할 수 있으나 좀 더 숙성을 시킨 후에 진달래의 향을 음미하는 것이 좋다.

마시는 방법
진달래주는 은은한 향과 맛이 좋아 그냥 그대로 마시는 것도 좋으며 얼음이나 음료수에 희석하여 마셔도 좋다.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wine2080

     

술만들도구및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