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주, 약주
2021년 07월31일 (09:0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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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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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5~6월
재료 : 보리수 1kg, 소주(35%) 1.8리터, 레몬 1/2개

보리수는 과육이 빨리 물러지기 때문에 다른 과실처럼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과실은 아니며 보관기간이 짧아 대부분 많이 익은 과실을 구하기가 쉽다. 술을 담그기에는 너무 잘 익은 보리수 열매보다 신맛과 떫은맛이 잘 조화된 덜 익은 보리수 열매가 좋다. 출하시기에 서두르면 비교적 단단한 덜익은 보리수 열매를 재료로 술을 담글 수 있다.

[만드는 방법]
1) 보리수는 무르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채에 받쳐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는다.
2) 레몬은 가로로 잘라서 사용한다. 레몬은 과육뿐만 아니라 레몬 껍질도 사용을 하는데 껍질은 향이 강하지만 쓴맛도 있기에 몇 개만 넣은 후 2~3일이 지나면 건져낸다.
3) 용기에 보리수, 레몬, 감미료를 넣은 후 소주를 붓고 밀봉하여 보관한다.
5) 2개월 정도 지나면 재료를 건져낸다.

[마시는 방법]
은은한 향을 그대로 느끼면서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것이 좋으며 얼음을 첨가하여 시원하게 마셔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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